새해를 맞아 '평생학습'의 일선에서 힘쓰시는 전문가 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. 평생학습 현장의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을 전망해 보았습니다. '2026 평생학습e음 신년 좌담회'에,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아마도 많은 분들이 '배우기'를 새해 계획 속에 넣어두셨을 텐데요. 조심스러운 분들도 많을 겁니다. '이것까지는 욕심 아닐까?' '어차피 또 못 지킬텐데....' '내 나이가 몇인데.' 등등의 이유로요. 푸근한 웃음을 지닌 대한민국 전기 직종 명장, 김영진 학습자의 생각은 다릅니다. 그가 말하는 학습의 조건은 '머리'보단 '집념'이라고 해요. 그의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세요.
*사진 아래 파란 버튼을 누르시면 기사 전문을 '무료'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. 우리 지역 현장에 알리고 싶은 소식이나 알리고 싶은 평생학습자가 있다면, 뉴스레터 맨 아래 '제보' 메일로 보내주세요.
✨신년 특집✨
2025년 평생학습을 돌아보고, 2026년을 전망하다
2026 평생학습e음 신년 좌담회
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 12월 8일,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스마트회의실에서 평생학습 현장의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. 국가평생교육진흥원,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, 한국평생교육사협회, 평생학습트렌드연구소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좌담회에서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을 전망했다.
지난 12월 8일,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김영진 학습자가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. 그는 ‘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’ 평생 공부를 멈추지 않았다. 경북 산골에서 전선 몇 가닥을 만지던 소년이 조선소 현장 노동자를 거쳐 대한민국 명장이자 믿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기까지, 그는 늘 배움과 함께했다.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.